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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일드라마 ‘노란 복수초’(극본 여정미, 연출 최은경)에 유라 역을 맡아 치밀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윤아정이 귀여운 셀카를 공개한 것.
최근 공개된 세 장의 셀카 속 윤아정은 귀엽고 새침한 표정으로 극중 이유리(연화 역)를 모함해 옥살이까지 하게 하는 악역의 모습을 확실히 뒤집고 있다.
이 사진들에서 윤아정은 최근 바뀐 새 헤어스타일까지 선보이며 팬들로부터 “드라마 속 유라가 맞나?”라는 의심까지 받을 정도다.
특히 최근 방송분에서 자신이 저지른 사고를 이유리에게 뒤집어씌우거나 이 틈을 타 현우성(윤재 분)을 이유리로부터 빼앗는 등 악행의 극을 달리고 있는 터라 의외의 모습이 더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윤아정의 소속사인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여러 작품에서 악역을 소화하다 보니 그런 이미지로 기억하는 시청자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역할은 역할일 뿐 실제는 밝고 맑은 성격”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방송분에서 윤아정은 현우성과의 결혼에 성공, 시댁으로 들어가는 등 자신의 음모를 성공적으로 관철시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유리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음모에 대한 사실들을 조금씩 밝힐 기세를 보이고 있고 목격자의 협박까지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최고조로 이어지고 있다.
100부작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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