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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6일, 슈콤마보니 청담동 매장에서 배우 공효진이 슈콤마보니 디자이너로서 신고식을 치렀다.
많은 취재진의 관심 속에 공효진은 자신이 가장 신고 싶은 슈즈를 만들고자 슈콤마보니 이보현 대표와 뜻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편안하면서도 어디에나 어울릴 수 있는, 그러면서도 ‘존재감이 뚜렷한 슈즈’를 만들고자 한다는 그녀는 이번 슈콤마보니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디자이너로서의 자신의 입지를 ‘익스큐즈미’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함께 설명하였다.
“‘익스큐즈미’라는 이름은 복잡한 길을 걸어갈 때 ‘내 신발을 밟지 말아주세요.’라는 슈즈의 존재감을 뜻하는 동시에, 패션계에서 저의 존재감을 뜻하기도 해요. 배우가 본업인 제가 패션계에 살짝 발을 들여놓았을 때 ‘실례합니다.’라는 의미인 거죠.”
당일 선보인 익스큐즈미X슈콤마보니 콜라보레이션 14스타일 중 가죽의 꼬임으로 착화감과 스타일을 더한 ‘메쉬라인’(사진’위’)은 지금 슈콤마보니 전 매장 및 슈콤마보니 e-boutique에서 판매중이다. (샌들/부티 348,000원, 옥스포드 3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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