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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신개념 트레이닝화 ‘리얼플렉스’ 온라인 바이럴 영상 모델로 윤소이와 MLB 마이너리그 선수 이학주를 내세웠다.
리복은 리얼플렉스 출시와 함께 윤소이와 야구선수 이학주를 캐스팅한 홍콩 올 로케이션 온라인 바이럴 영상을 선보인 것.
리복이 최근 공개한 리얼플렉스 홍보 바이럴 영상은 홍콩 올 로케이션에 액션 스턴트맨까지 동원되어 제작되었으며 액션영화의 도심 속 시내질주를 방불케하는 윤소이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선수 이학주의 영상으로 벌써부터 온라인 상에서 큰 주목을 끌고 있다.
리복은 이번 바이럴 영상에 액션과 무협 장르에서 빼어난 운동신경과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소이와 MLB에서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이학주를 캐스팅함으로써 리복의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도록 했다.
윤소이와 이학주 선수는 리복의 리얼플렉스의 특장점을 전달하고자 홍콩 시내뿐 아니라 숲 속을 배경으로 몇 시간을 뛰어 다니며 홍콩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온라인 영상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하고자 윤소이와 야구선수 이학주는 홍콩 시내를 몇 시간이고 달렸지만 지치기는커녕 마음에 드는 영상을 위해 서로 응원하며 광고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였다. 특히 윤소이는 운동 동작 등을 보이며 오랜 촬영으로 지친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피트니스 클럽을 열심히 찾기로 소문이 났을 정도로 운동 마니아인 배우 윤소이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이번 리복 리얼플렉스 바이럴 영상 촬영에서 계속 달려도 지치지가 않았다”며 “특히 리복 리얼플렉스의 쿠셔닝이 뛰어나고 발목을 잘 잡아줘 부상 없이 멋진 동작을 보여 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윤소이 처럼 홍콩 시내를 계속 달렸던 MLB 마이너리그 스타 이학주 역시 “이번 촬영을 통해 리복의 ‘리얼플렉스’의 가벼움과 유연한 아웃솔에 한번 더 놀랐으며 트레이닝화로 제격인 것 같다”며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 요즘 리복의 리얼플렉스를 신고 운동으로 풀어주면 겨우내 움츠렸던 몸이 바로 풀릴 것 같다”며 극찬했다.
이학주 선수는 촬영 내내 리복 로고가 새겨진 빨간색 미니 모터카와 함께 홍콩 시내를 연신 질주 했지만 지치기는커녕 구경하고 있던 현지 아이 및 시민들과 어울릴 뿐만 아니라 촬영 포즈 등에 적극적으로 의견까지 내며 열정적으로 임하여 촬영 후 스태프들의 박수갈채가 끝이지 않았다고 한다.
리복의 ‘리얼플렉스’는 인체공학적인 아웃솔 디자인으로 발의 움직임에 최적화되어 반응하도록 설계되었다. 유연성을 극대화시킨 아웃솔은 울퉁불퉁한 지면에 발이 안정적으로 착지하도록 도우며 좌우로 움직일 시에도 발이 지면과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충격흡수를 위해 뒤축에 쿠셔닝을 보강했다.
메시 소재를 사용한 갑피는 통기성이 좋고 무게감을 줄였으며 자연스러운 발등의 움직임을 유도한다. 뿐만 아니라 비비드한 블루, 핑크, 옐로우 등의 더욱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하여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에 맞췄다.
리복의 ‘리얼 플렉스는 러닝과 트레이닝 겸용인 ‘트렌지션 라인’과 러닝용 ‘옵티멀 라인’으로 남성용 4종류, 여성용3 종류 총 7종류이다. 리얼 플렉스는 리복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reebok.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트렌지션 라인’ 129,000원, ‘옵티멀 라인’ 11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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