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사랑비> 장근석, 윤아에 리셋(Reset) 프러포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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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 윤스칼라]의 장근석이 ‘리셋(Reset) 프러포즈’로 윤아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그동안 자신의 마음을 감춘 ‘언행불일치’ 마성의 독설세례로 ‘정하나’(윤아 분)의 마음을 쥐락펴락해왔던 ‘서준’(장근석 분). 지난 7회에서 “너 또 나 버리고 저놈 선택하면 진짜 끝이야”라고 했음에도 ‘태성’(김영광 분)과 가버린 ‘하나’를 보며 미묘한 질투심에 화가 났던 ‘준’은 자신을 찾아온 ‘하나’에게 “난 한번 끝이면 끝이거든”이라 말하며 ‘하나’를 서운케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다.
 
하지만 오늘(17일)밤 이어지는 ‘사랑비’ 8회에서 ‘준’은 ‘하나’에게 “한번 끝이면 끝이라구. 그러니까 우리.. 여기서 끝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하는 ‘리셋(Reset) 프러포즈’로 ‘하나’는 물론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을 응원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인 것.
 
뿐만 아니라 예고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앞으로 내가 너한테 잘해주겠다고”, “나 너 좋아하는 것 같다!”를 비롯해 ‘하나’와의 화보 촬영장에서 등장할 ‘준’의 카리스마 속 쉴 틈 없는 초강력 로맨틱 멘트가 하나의 뛰는 가슴을 한방에 넉다운 시키며 안방극장 여심까지도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사랑비’의 제작사 윤스칼라의 관계자는 “8회부터 ‘서준’의 폭풍 로맨틱 발언들로 인해 ‘하나’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심이 원하는 말들을 가장 잘 표현한 인물이지 아닐 까 싶을 정도.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뒤 흔드는 장근석 그리고 ‘준’의 로맨틱한 대사들을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누리꾼들은 ‘준의 한마디 한마디에 하나뿐만 아니라 시청자 마음도 들었다 놨다!’, ‘마성남 ‘서준’에 완전히 푹 빠졌다! 오늘 밤 너무 기대된다!’, '‘서준’과 ‘하나’의 본격 러브라인의 시작! 보면 볼수록 설레는 ‘서정커플’ 대박!‘ 등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서준’의 리셋 프러포즈로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의 본격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사랑비’는 오늘밤 9시 55분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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