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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방송된 ‘사랑비’ 7회 말미, 갑자기 내리는 빗속에서 다시 만나게 된 ‘인하’(정진영 분)와 ‘윤희’(이미숙 분)의 운명적 재회와 서로를 바라보는 애절한 눈빛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인하’가 꾹꾹 눌러 담아야만 했던 그의 감정을 폭발시키며 ‘윤희’를 와락 안아버린 것.
오늘(17일) 방송될 8회에서는 빗속 재회 후 도저히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인하’는 ‘윤희’를 찾아가 그녀를 꽉 끌어안고 “당신을 다시 잃고 싶지 않아요. 당신을 이렇게 놓칠 수 없어요. 나를 구원해주지 않겠소?”라고 적극적인 폭풍 고백을 해 본격 중년 로맨스의 뜨거운 불을 지필 예정이다.
이는 앞서 예고된 ‘준’(장근석 분)이 ‘하나’(윤아 분)를 향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한 ‘리셋 프로포즈’와 교차되면서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진영 포옹에 설렌다!’, ‘중년이 되었어도 그 애절한 느낌은 변하지 않았다! 정진영 멜로연기 대박!’, ‘어제 재회한 장면도 너무 좋았는데 포옹까지 이제 중년 로맨스 본격 돌입하는 건가?’, ‘역시 남다른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듯! 중년 멜로 너무 기대된다!’, ‘장근석과 윤아, 이미숙과 정진영! 두 커플 다 본격 로맨스 시작!? 포옹에 고백에 완전 폭풍 전개!’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근석이 윤아에게 ‘리셋 프로포즈’를 함과 동시에 정진영과 이미숙의 ‘애틋 포옹’으로 강력한 중년 로맨스의 본격 시동을 예고, 2가지 엇갈린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는 오늘(17일)밤 9시 55분에 8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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