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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전 출연 배우들 및 스테프들이 그 날의 촬영분을 끝내고 파이팅을 다짐하며 단합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진지한 모습들과 다른,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가득 담겨있어 이를 접한 네티즌들까지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또한 이날 단합대회에서는 드라마를 이끄는 주연 배우들부터 배태랑의 중년배우들, 감초역활 톡톡히 하는 조연배우들까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극에 대한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는 등 앞으로의 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고.
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극의 후반부로 달려가면서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사실적인 묘사, 배우들의 열연으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국민드라마’라는 애칭을 얻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4회를 연장하기로 확정 지어 남은 방송분을 통해 더욱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에 한 제작진은 “탄탄한 대본은 물론 몸을 아끼지 않고 열연하는 배우들, 또 빛나는 연출력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과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보답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강기태(안재욱 분)와 이정혜(남상미 분)가 함께 마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느낀 최수혁(이필모 분)이 강기태와 조태수(김뢰하 분)를 삼청교육대로 보냈으며, 이들을 구하기 위해 신정구(성지루 분)가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장철환의 비자금장부를 내놓으며 거래를 요구해,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반전이 잇다르는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 스토리로 한시도 눈을 땔 수 없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17일) 저녁 9시55분 MBC에서 42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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