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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36회에서는 말 그대로 두 사람이 누우면 꽉 차는 단칸방에서 허리띠를 격하게 졸라맨 선녀모녀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선녀왕모(심혜진 분)가 노점을 차리고 사람들에게 옷을 팔고 있는 모습이 포착, 선녀모녀의 좌충우돌 또 다른 시작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느 길거리, “이봐! 조끼 한번 보고 가! 한 땀 한 땀 직접 바느질한 핸드메이드야!” 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노란색 닭털 패딩을 팔고 있는 선녀왕모의 애처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일주일도 버티기 힘들 정도로 밑천이 다 떨어진 선녀모녀가 지상세계에서 버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모습으로 특히, 닭털패딩으로 지상세계 큰 한 방을 날렸던 왕모가 재기의 발판으로 봄맞이 스페셜 에디션 ‘닭털 패딩’을 선택한 가운데 그녀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제 방송에서 선녀모녀 단칸방 보고 완전 빵 터짐! 새로운 시작부터 완전 재밌다’, '선녀 왕모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심혜진 포스 작렬한다!‘, ’닭털 패딩으로 선녀 왕모 또 다시 한 방 떠뜨릴까? 오늘 이야기도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선녀 왕모처럼 지상세계 새로운 삶을 위해 한 대출회사에 일자리를 구한 선녀 채화의 모습이 예고되며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 '선녀가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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