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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굿바이 마눌’의 티저에는 4년여만의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시크한 매너남의 이미지를 털겠다고 선언한 류시원이 ‘상남자’ 차승혁으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영상으로 최초 공개돼, ‘굿바이 마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흐트러진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빛, 그리고 붉게 타오르는 빨간 도복을 입은 파이터 차승혁이 “강선아, 너에게 내 생사가 달렸어”라며 수녀 서원식을 앞둔 강선아(홍수현)에게 달려가는 장면은 ‘굿바이 마눌’에 대한 극적 기대감을 갖게 하기에 충분했다.
류시원 이외에도 청순미 돋는 성스러운 수녀님 베로니카를 마치 성녀의 환생처럼 완벽 소화한 홍수현과 날선 눈빛과 눈물을 오가며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한 박지윤 등 주인공 3인의 캐릭터가 다이내믹하게 집약돼있다. 특히 박지윤은 샤워신으로 우유 빛깔 속살까지 드러내 네티즌의 전폭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피 흘리는 파이터 류시원의 모습은 센세이션”, “수녀복 입은 홍수현 정말 잘 어울리네요”, “박지윤 샤워신에 깜놀했네요. 본방사수입니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열띤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5월7일 첫 방송될 ‘굿바이 마눌’은 결혼 후 로맨스가 필요한 부부들의 사랑전쟁이 달콤살벌하게 그려질 로맨틱코미디. 첫사랑과의 ‘로맨스 어게인’을 꿈꾸며 겁 없이 아내에게 ‘굿바이’를 선언하는 철부지 남편 차승혁(류시원)과 그런 남편의 고삐를 쥐고 있으면서도 철부지 길들이기에 지쳐있는 똑똑한 아내 강선아(홍수현), 그리고 차승혁을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흔들어놓는 첫사랑 오향기(박지윤)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다.
따라서 초대형 한류스타 류시원, 시청률 보증수표로 떠오른 홍수현, 신비로운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박지윤이 기존의 ‘달달한 로코’와는 차별화된 리얼리티와 스토리를 담아낸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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