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해 그린카드 이용 및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한 `ECO-MAP 그린 캠페인`을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갤러리아 명품관, 수원점, 센터시티 및 타임월드 식품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 5개의 친환경 활동 가운데 3개 항목 이상 참여하는 경우 총1천200명(점포별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갤러리아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5개의 친환경 활동은 장바구니 사용, 그린카드 이용, 녹색제품 구매, 개인 텀플러 이용, 음식물 잔반 줄이기 참여로 이들 활동에 대해 각 계산대 매장직원에게 확인, 스티커를 받고 스티커가 3개 모이면 상품권을 증정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정순남 윤리환경팀장은 "지속 가능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환경문제에 대한 진정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갤러리아 임직원 스스로가 먼저 실천하는 환경경영, 고객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갤러리아는 그린카드 POS 시스템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2011년 10월에 오픈해 식품매장에서 고객이 녹색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상품별로 최대 5%의 에코머니를 지급하며, 적립된 에코머니는 갤러리아 상품권으로 교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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