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코리아>에서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박철민, 풋풋한 멜로 라인을 선보이는 최윤영, 이종석과 1991년 감동 실화의 주역이자 대한민국 전역에 탁구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최고의 탁구 스타 현정화, 유남규 탁구감독이 함께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다.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박철민을 비롯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이종석,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의 최윤영뿐 아니라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의 실제 주인공인 현정화, 유남규 감독이 가세해 폭풍 예능감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해피투게더 3’. 현정화, 유남규 감독은 오랜 기간 동안 함께 탁구 선수로 활동하며 겪었던 깨알 같은 에피소드는 물론 1991년 세계 선수권 대회 당시의 영상을 함께 보며 그 날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직접 전해 MC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에 최윤영은 영화 촬영을 위해 현정화 감독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던 중 배우들과 나눴던 솔직한 뒷 이야기(?)를 털어놔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뿌잉뿌잉’의 원조 이종석은 직접 신봉선과 박미선을 향해 애교를 발산, 열렬한 환호를 불러일으켰으며 이전에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바 있는 박철민은 과거 유재석과의 끝나지 않은 외모 경쟁을 다시 한 번 펼쳐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뿐만 아니라 발랄하고 수줍은 매력을 보여줬던 최윤영은 강렬한 음악에 맞춰 감춰온 댄스 실력을 십분 발휘, 보조 MC G4의 폭발적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특별히 설치된 탁구대에서 현정화, 유남규 감독은 물론 배우들과 G4, MC들이 모두 박진감 넘치는 탁구 경기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 출연진들의 뜨거운 열기 속 펼쳐진 탁구 경기와 시종일관 유쾌한 웃음이 가득했던 ‘해피투게더 3’는 19일(목)에 확인할 수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할 <코리아>는 오는 5월 3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