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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제일모직의 유러피안 럭셔리 브랜드 ‘데레쿠니(DERERCUNY)’가 나이와 상관 없이 변하지 않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모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20대인 고준희와 50대인 그녀의 어머니가 브랜드의 컨셉에 맞게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부드러우면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여성미를 완벽하게 연출해냈다”고 평했다.
특히 그동안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느낌의 의상을 주로 선보이던 고준희가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숙녀로 변신해 화제다. 몸을 따라 흐르는 듯한 무릎을 덮는 길이의 원피스나 클래식한 아이템인 트위드 재킷을 스키니 크롭트 팬츠와 함께 젊은 감각으로 연출한 것. 고준희의 어머니 역시 블루와 베이지 색상의 무릎 길이 원피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니가 혹시 여배우인가", "우월한 유전자 입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데레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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