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더페이스샵은 21일 단 하루 사회공헌활동 `희망의 망고나무(희망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할인행사를 개최하고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더페이스샵은 이날 전국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체에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백종성 더페이스샵 마케팅부문 파트장은 "더페이스샵은 사랑받는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고객에 고루 혜택을 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페이스샵은 2010년부터 `(사)희망의 망고나무’와 협약하고 아프리카 난민에 망고나무를 심어주는 사회공헌활동 `희망고`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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