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전설이 될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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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해리포터>를 잇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수입/배급: UPI 코리아)이 5월 3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 짓고 카리스마 넘치는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31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압도적인 비주얼의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통해 일찍부터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거대한 스케일과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먼저 포스터의 배경을 장식하고 있는 불길한 기운을 머금은 까마귀 떼와 어둠의 군단은 ‘이블퀸’(샤를리즈 테론)에 의해 정복당한 빛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날카로운 칼을 손에 쥔 채 싸늘한 시선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이블퀸’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은 카리스마 그 자체다. 그런가 하면 밑단을 찢어 낸 드레스 차림과 숨기듯 손에 칼을 지닌 ‘스노우 화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양 손에 도끼를 쥔 ‘헌츠맨’ 크리스 햄스워스의 모습에서는 ‘이블퀸’이 이끄는 어둠의 군대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한 전쟁을 일으키는 두 사람의 강력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포스터에는 어둠의 세계를 대표하는 ‘이블퀸’과 빛의 세계를 대신하는 ‘스노우 화이트’와 ‘헌츠맨’의 강렬한 포스가 그대로 담겨 있어 영화의 스케일을 짐작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와 전혀 다른 비주얼의 판타지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본 포스터 공개와 함께 기대감과 호기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절대 악의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블퀸’에 맞서 여전사가 되어 돌아온 ‘스노우 화이트‘와 ‘헌츠맨’이 벌이는 빛과 어둠의 거대 전쟁을 다룬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010년 개봉해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신예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과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히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 <토르: 천둥의 신>의 크리스 햄스워스 등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해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시리즈를 잇는 최고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목 받고 있다.

2012년 단 하나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어둠의 세계를 만들려는 ‘이블퀸’에 맞서 여전사가 되어 돌아온 ‘스노우 화이트‘와 ‘헌츠맨’이 벌이는 거대한 전쟁을 다룬 작품으로 5월 31일 전세계 동시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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