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중 정재혁(이제훈)의 지인으로 11회에 등장한 최범석은 평소처럼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극중 비중이 크지는 않았지만 드라마 패션왕의 스토리가 최범석의 성공 스토리와 닮은 부분이 있어 화제가 된 터라 네티즌들의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최범석이 극중 노출되자 SNS 등에서는 방송 출연 소감과 능청 스러운 연기에 대한 평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날 최범석은 블랙 팬츠에 블랙 티셔츠에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자켓을 입고 신발은 운동화(헤드베어풋)를 신고 나와 심플하면서도 엣지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