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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완벽한 하의 실종 패션을 소화해 냈다. 진 팬츠의 프린팅이 들어간 레깅스로 캐주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표현한 사진, 디테일이 강하게 들어간 블랙 레깅스로 시크함을 보여주는 등 그녀의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들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었다.
오윤아가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미스레기’ (miss leggy)는 기존의 디자인에서 탈피해 독특하고 다양한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레깅스 업체 이다. 또한 국내 생산으로 좋은 원단 사용하여 착용감 역시 타 브랜드와는 분명한 차별화를 두었으며 이너웨어가 아닌 하나의 패션으로 승화 시키고 있는 패션 잡화 시장에서는 최초로 홈쇼핑에 진출해 완판 행진을 이룬 브랜드이다.
또한 배우 오윤아와의 모델 계약을 지난 2월 29일 체결 후 3월 16일 “CJ 오쇼핑” 첫 홈쇼핑 방송에서 레깅스 업체에선 최초로 매진 되는 이슈를 낳았다. 더불어 오윤아 역시 홈쇼핑 완판 연예인 대열에 합류 하게 되었다.
‘미스레기’ (miss leggy)는 오는 29일 일요일 저녁 밤 12시 50분 “CJ 홈쇼핑”을 통해 다시 한번 방송 될 예정이며 총 7종 구성과 방송 중 주문 시 7 1의 구성을 선 보일 예정이다. ‘미스레기’(miss leggy)가 자랑하고 있는 스팽클 레깅스, 스포티 베기, 핑크 호피, 프린팅 진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시 한번 완판 이슈로 대박 행진을 이어갈지 기대해 본다.
사진=미스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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