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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저녁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성형외과 문턱에도 가지 않았다는 자연미인 13명이 출연한 ‘자연미인 선발대회’가 열린 바 있다.
양다솜 씨는 양악수술과 안면윤곽 수술 후 <김사랑 도플갱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주위 패널들로부터도 전혀 성형하지 않은 것처럼 자연스러워 보인다는 평을 들었다.
실제로 양다솜 씨의 얼굴은 자연스러운 페이스라인으로, 흔히 <성형미인>하면 떠올리는 어색한 얼굴과는 전혀 달라 보였다. 양다솜 씨는 “스마트양악수술 후 원래 자연미인인 것처럼 착각하고 산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자연미인 부럽지 않은 미모를 뽐냈다.
또한 방송에서 양다솜 씨의 수술 전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안면비대칭이 있었지만 귀염성 있는 얼굴이었기에 성형수술을 한 것에 대해 패널들은 의아해 했다. 이에 양다솜 씨는 “여자라면 예뻐지고 싶은 열망을 누구나 갖고 있는 법”이라며 자연미인들을 향해 “그런 욕구를 참을 만큼 미인인지 확인하고 싶어 나왔다”고 당당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다솜 씨의 스마트 양악수술을 시술한 페이스라인 성형외과•치과 이진수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상악과 하악의 교정 정도를 달리할 수 있기 때문에 안면비대칭 치료에 효과가 높고 양다솜 씨처럼 수술 후 자연스러운 라인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타킹> 최고 자연미인에 고등학생 이은빈 씨가 선정되었는데, 순수미인이라는 별명으로 최고상을 수상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정말 김사랑 닮았다”, “얘기 안 하면 모를 만큼 자연스럽다”, “여신급 변신성공”이라며, 양다솜 씨가 받은 스마트양악수술에 대해 궁금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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