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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델보다 머리가 작다. 옷 사이로 보이는 갈비뼈가 섹시하다’ 등 이슈를 낳기도 했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그의 패션화보는 스포츠캐주얼 브랜드와 진행한 만큼 일상복 같으면서도 금방이라도 뛰어나갈 수 있는 룩을 연출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그의 에너지가 이곳까지 전해져 그가 응시하는 눈빛 만으로도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듯해 마치 화보 속 ‘박재범 블랙홀’에 빠질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박재범은 화보를 통해 트랜디한 아이템들을 그만의 감성으로 선보이면서, 시즌 핫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러닝화를 유니크 하면서도 익사이팅한 느낌으로 선보였다. 단독 컷들을 통해 그는 우수에 찬 눈빛과 동시에 모성본능을 자극하면서도 그만의 섹시눈빛을 무한 발산 했다. 특히 슬리브 느낌의 리폼 티셔츠는 그의 트위터에 공개된 컷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베스트 컷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 화보컷들이 공개되면서 박재범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하라더니, 역시! 박재범’ ‘기다리던 보람이 있다!’는 반응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박재범의 스타일리시한 화보는 패션매거진 쎄씨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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