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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성지루가 화를 내며 손진영을 때리는 모습과 이후 미안해하는 장면이 함께 담겨있어, 방송 장면과는 또 다른 깨알재미를 선사하며 네티즌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것.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홍수봉(손진영 분)이 연인 김계순(이아이 분)을 두고 바람을 피다 신정구(성지루 분)에게 딱 걸려 응징을 당하는 장면에서, 사진 속 배우들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속 설정인지 진짜인지 알 수 없는 모습과 너무 몰입해 쎄게 때린 탓에 급히 미안해 하는 배우 성지루의 귀여운 표정, 맞고도 웃음을 잃지 않은 배우 손진영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느낌을 나타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봉이 계순이 두고 파람 피면 안~돼~! ” “사진을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난다” “알고 보면 마음 약한 남자 성지루!” “연기에 완전 몰입! 급하게 미안해 하는 모습이 귀요미~” "지켜보는 류담의 표정 완전 리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한편 강기태는 치밀한 계산 끝에 장철환(전광렬 분)이 내민 손을 잡았으며, 조명국(이종원 분)이 운영하던 태양기획 소속가수들을 영입하고 새서울 나이트까지 인수하려 하자 그 일대를 장악하던 건달들이 강기태를 향해 공격하는데, 이정혜(남상미 분)가 막아서며 건달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홀로 바에 남아있던 유채영(손담비 분)이 술 친구를 해주겠다며 다가온 강기태에게 입맞춤을 해 이 둘의 관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되었으며, 이경숙(하재숙 분)에 의해 이정혜가 자신을 떠난 이유와 이정혜와 차수혁(이필모 분)의 관계를 강기태가 알게 되어 앞으로 이 네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 화요일(24일) 저녁 9시 55분에 MBC에서 44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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