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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 김수현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국 배우이자 패션 모델인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내용은 당일 각종 포털 사이트에 올라오면서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수현은 지난 19일 한국CM전략연구소가 발표한 TV CM 소비자호감도 3월 동향 조사, 광고모델 호감도 부문에서 호감률 10.63%를 나타내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월 10위에서 무려 9계단 뛰어오른 수치다. 지난달 1위였던 김연아와 이승기는 각각 한 단계씩 내려가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현의 경우, ‘해를 품은 달’ 종영 이후, 10여 개 이상의 신규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각종 광고에서 김연아, 박태환, 신세경 등과 함께 출연하며 최고 스타들의 만남으로 이슈가 되고 있지만, 이번 제이에스티나 광고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와의 만남은 그 이슈의 절정을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경우, 한국 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국 드라마 ‘스킨스’의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현재 영국 내에서는 제 2의 엠마 왓슨이라는 평을 받으며 최고의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여 활동 영역도 넓혀가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에서는 “소녀시대와 함께한 캠페인의 임팩트가 아주 강력했기 때문에 몇 달 전부터 그 이후에 대한 고민이 컸다. 그러던 중 작년 3월 닉쿤과 함께 했던 광고 캠페인이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것이 떠올랐고, 마침 ‘해품달’에서 김수현이 좋은 반응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김수현 캐스팅을 고려하게 됐다. 그러나 여성들을 위한 주얼리와 핸드백이 주를 이루는 브랜드에서 남성 모델만을 쓰는 것은 상품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없다는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런 상황에서 지난 3월 7일 카야와 관련된 기사는 새로운 캠페인 모델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 라고 두 톱 배우의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특히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5월 초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김수현과의 촬영을 예정하고 있어, 국내외 미디어 및 매체에서도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작년 뉴욕 플라자 호텔에 매장을 런칭하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시작을 알렸던 제이에스티나는 현재 한국 내 최고의 톱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김수현과 글로벌 톱 스타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동시에 캐스팅하면서 광고 캠페인에서도 글로벌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런칭 초기부터 스타마케팅이 강력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김희선, 려원, 윤은혜 등 최고의 여배우들이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이 방송에 자주 노출되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리며 급신장한 사례가 있으며, 잘 알려진 김연아 선수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되기도 하였다. 작년에는 핸드백 컬렉션을 런칭하기도 하였는데, 소녀시대와 그 런칭 캠페인을 함께 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여 업계에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처럼 제이에스티나의 스타마케팅은 브랜드 컨셉, 스타의 컨셉 그리고 적절한 시점이 시너지를 만들어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작년 9월 런칭한 핸드백 컬렉션은 런칭 첫 해 년도와 다름없는 올해 매출 목표 250억을 두고 있을 만큼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미 국내 주얼리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주얼리의 경우에서 강력한 스타마케팅과 머천다이징 전략, 유통 전략 등의 재정비가 이루어 지면서 또 한번 전년 대비 30% 대의 고신장을 진행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김수현과 카야의 캐스팅을 통해 그 동안의 어떤 스타마케팅보다 더 큰 이슈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런칭 후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핸드백과 티파니와의 경쟁을 선언하며 제 2의 성장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주얼리 비즈니스 모두 큰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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