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홈플러스 자제브랜드 과자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수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일 홈플러스가 풍전나이스제과에 위탁 생산·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제품 `무안양파&갈릭스낵(유통기한 2012년8월18일)`을 판매 금지 및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홈플러스의 경우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가맹점이어서 해당 제품의 판매가 이미 중단된 상태"라며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홈플러스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