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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은 영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작품들에 많은 상을 수여해 온 ‘휴스턴국제 영화제’에서 특집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신들의 만찬> 촬영현장에 있던 서현진은 <절정>의 수상 소식을 듣자마자 반색하며 “절정은 시놉시스를 받은 순간부터 마지막 촬영이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 마음이 가는 작품이었는데, 전통 있는 국제 영화제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니 매우 기쁘고 이런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8·15특집극 <절정>은 시인 이육사의 일대기 속에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쓴 그와 주변 인물들의 갈등을 이육사의 시와 함께 풀어 낸 작품으로 방영당시 연이은 호평과 계속되는 재방송 요구 등의 화제를 불러온 작품이다.
서현진은 <절정>에서 ‘이육사(김동완 분)’의 여인 ‘안일양’역을 맡아 신입답지 않은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안일양이 환생했다.’라는 호평과 함께 차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통해 성숙된 내면연기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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