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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빛과 그림자>속 배우 전광렬은 눈빛 하나만으로도 좌중을 압도하는 폭풍 카리스마를 보여줌은 물론, 반전이 거듭되는 스토리에도 한치의 흔들림 없이 매회 소름 돋는 명품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뼛속까지 ‘배우’ 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드라마 <빛과 그림자>속 배우 전광렬(장철환 역)은 악역을 실감나게 연기해 확실한 존재감을 확보하며 긴장과 재미를 동시에 주고 있으며, 촬영 중간에도 극 중 상황과 대사를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틈틈히 대본을 보며 숙지하는데 여념이 없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 출연 배우들은 물론, 전 제작진들에게 까지도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이에 한 제작진은 “전광렬은 연기의 세심함은 물론 캐릭터에 자신을 녹여낼 줄 아는, 말이 필요 없는 명품 연기자다. ‘빛과 그림자’속 존재만으로도 정말 든든하고 행복 하다.”라며 배우 전광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에서 강기태(안재욱 분)는 장철환(전광렬 분)이 자신과 함께 차수혁(이필모 분)에 맞서자며 내민 손을 잡았으며, 장철환이 4년전 자신을 감옥에 보낸 장본인이 차수혁이란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끼며 살벌한 경고를 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강기태가 자신을 대신해 건달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부상을 입은 이정혜(남상미 분)가 자신을 떠났던 이유, 이정혜와 차수혁의 관계와 차수혁에 대한 현재의 마음을 알게 되었으며, 방송말미에 이정혜가 차수혁에게 “우리 그만 끝내요”라며 이별통보를 해 앞으로 이들의 사랑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하면서도 리얼과 픽션을 가미해 중년 시청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아날로그의 복고 바람도 일으키며 안방극장을 점령한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월요일 (30일) 저녁 9시 55분에 MBC에서 45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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