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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성수와 정가은이 CJ 제일제당의 ‘컨디션 헛개수’의 새 광고 모델로 선정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컨디션 헛개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게 된 김성수는 친근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한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살려 기존 남성 고객층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을 예정이며, 이번에 새롭게 투입된 정가은은 디톡스, 다이어트 등에 높은 효능을 보이는 ‘컨디션 헛개수’의 특장점을 웰빙 라이프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김성수와 정가은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계속 된 촬영에도 오누이처럼 서로를 챙기며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
김성수와 정가은 콤비가 출현하는 ‘컨디션 헛개수’의 새 광고는 5월 1일부터 온 에어 될 예정이다.
현재, 김성수는 하반기 기대작인 ‘비상:태양가까이’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정가은은 xtm의 ‘절대남자 2’와 tvN ‘재밌는 티비 롤러코스터 2’에서 활약하고 있다.
‘컨디션 헛개수’ 브랜드 매니저 권지훈 대리는 “’컨디션 헛개수’의 특징과 장점을 남녀노소 모두에게 전달하고자 김성수와 정가은 투 톱 체제로 광고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기존에 갖고 있었던 두 배우의 이미지가 제품과 잘 매치돼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컨디션 헛개수’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으로 헛개 음료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브랜드로, ‘남성들의 차(茶)’로만 인식되어 온 헛개 음료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컨디션 헛개수’만의 유익한 특장점을 살려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는 음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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