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일본 시장 진출을 선언한 걸 그룹 치치(CHI-CHI)가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일본 가요계 정식 데뷔한다.
치치(CHI-CHI)는 25일, 일본 데뷔 앨범
일본 데뷔 앨범
같은 날 오후 7시,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스테이지 원(Stage One)’ 무대에서 일본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시부야 치치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치치(CHI-CHI)는 이번 일본 공식 데뷔에서 앞서, 지난 1월부터 같은 무대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해온 한편, 현지 TV, 라디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 각종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일본 팬들에게 미리 얼굴을 알렸다.
또한, 일본 활동을 위해 수이(Su-i), 세미(Se-mi), 아지(A-zi), 보름(Boreum) 등 4명의 기존 멤버와 새 멤버 샤인(Shine)의 합류로 7인조에서 5인조 걸 그룹으로 탈바꿈하는 용단을 감행하기도 했던 치치(CHI-CHI)는 한층 더 짜임새 있는 구성과 특유의 상큼 발랄한 팀 컬러를 앞세워 일본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J-POP으로 데뷔하는 치치(CHI-CHI)는 일본 음반 시장에 먼저 진출한 기존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치치(CHI-CHI)만의 신(新)한류 컨텐츠를 이끌어낼 것이다.” 고 전하며 “일본 내 공식 홈페이지(www.chi-chi.jp) 오픈 이 후, 방문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현지 팬들의 관심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고 덧붙였다.
치치(CHI-CHI)는 이번 일본 데뷔 앨범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가요계 공략에 나서는 한편, 올 여름, 새로운 음악을 통해 국내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