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중 김소현은 김지수의 딸 ‘유리’ 역을 맡았다. 유리는 지현(김지수 분)과 선규(전노민 분) 사이의 장녀로 엄마를 닮아 티없이 맑으며, 외모 또한 준수한 중3 사춘기 소녀.
이렇게 사춘기 여중생 역할을 맡은 김소현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해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공부보다는 외모를 더 신경 쓰거나, 엄마를 향해 반항기 가득한 태도로 일관하는 등 ‘시크중딩’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는가 하면, 작은 일에도 금방 눈물을 쏟아내는 등 감정 기복이 심한 사춘기 여중생 캐릭터로 깜짝 변신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한복만 잘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교복 입은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영락 없는 사춘기 중딩이네요! 틱틱대는 모습도 귀여워요”, “요즘 소현양 완전 물오른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랑스럽게 연기하기 있긔, 없긔?”, “첫 등장이 짧아 아쉬웠는데 눈물연기 때문에 여운이 많이 남네요”등 김소현에 대한 칭찬의 글을 계속해서 전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렇게 ‘시크 중딩’으로 완벽 변신한 김소현과 함께, 김지수, 전노민, 류정한, 최철호, 이아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러브 어게인>은 매주 수,목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한편 김소현은, 주지훈, 김수로, 백윤식, 변희봉, 임원희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효심 깊은 소녀 ‘솔비’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