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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5월 9일(수요일) 첫 방송 예정인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경수 극본, 이재갑 연출) 의 고사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수상한 가족> 전 제작진과 출연진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에 대한 안전과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며 새 드라마의 성공을 빌었다.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밝은 표정의 전 배우들은 MBN이 야심차게 준비한 드라마이자 현재 모든 열정을 쏟아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인 만큼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마지막 날까지 무사히, 안전하게 촬영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진지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고사 마지막까지 함께 자리를 지켰다.
특히 이번 MBN의 수목 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감초 조연이자 산부인과 원장으로 활약할 배우 홍순창은 고사의 진행에 직접 나서 탄탄한 연륜을 빛내 주었으며 주연 배우인 김성수, 한고은은 내내 밝은 표정과 진지한 모습으로 고사의 모든 진행들을 찬찬히 살펴보며 진심 어린 “대박 기원”을 외쳤다.
또한 <수상한 가족>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다다’의 한 관계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전배우와 스텝들 모두 열심히 촬영 중이다.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유머와 감동, 깜짝 놀랄 반전 스토리로 전해드릴 예정”이라며 “이번 드라마 <수상한 가족> 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MBN의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제작발표회 갖고 본격적인 방송의 시작을 알린 후, 일주일 후인 5월 9일 저녁 8시45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크리에이티브 다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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