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방송된 ‘사랑비’ 10회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커플링을 나누어 낀 ‘서정(서준 정하나)커플’의 모습이 그려지며 더욱 알콩달콩해질 로맨스를 예고한 가운데 오늘(30일) 방송될 11회에서는 ‘하나’(윤아 분)를 집 앞으로 불러낸 ‘준’(장근석 분)이 뒤에서 그녀를 안는 최고 로맨틱 ‘백허그’는 물론 ‘애틋 포옹’을 선사해 이 시대 최고의 달콤 ‘헉(HUG)남’에 등극할 전망.
특히 장근석의 ‘애틋 포옹’은 두근두근 윤아의 심장소리가 들리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뜨리고 있으며, 그녀를 안은 장근석의 행복한 눈빛까지 더해서 애틋해 보이기까지 한다. 11회에서 선보일 장근석의 이 달콤한 포옹들은 여심을 사로잡는 최고의 로맨틱 포옹으로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달콤 ‘헉(HUG)남’ 장근석의 로맨틱 ‘포옹’에 누리꾼들은 ‘아련 눈빛 작렬 애틋 포옹부터 무려 백허그까지!? 장근석 진짜 로맨틱의 끝을 보여주는 듯!’, ‘보기만 해도 떨린다! 나도 저런 달콤한 허그 당해봤으면!!’, ‘진짜 달달한 커플임! 순정만화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왔어!’, ‘내 심장도 같이 뛰고 있음! 윤아에게 닥빙!!’라는 등 설레는 마음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장근석과 윤아의 다정한 ‘홍대 길거리 데이트’와 ‘백허그’가 예고되며 ‘서정(서준 정하나)커플’ 로맨스의 정점을 보여줄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11회는 오늘(23일) 밤 9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