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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악장르와 새로운 분야의 도전으로 매 콘서트마다 조기매진과 관객들의 재공연 요청이 쇄도하는 가운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고 뛰어넘어, 결국엔 “역시 인순이!”라는 탄사를 듣고야 마는 라이브의 여신!!
무대를 아우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카리스마!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도 압도적인 모습에 범접할 수 없는 큰 산이지만… 때로는 엄마로, 때로는 아날로그 시절을 같이 추억할 수 있는 친구처럼…, 그렇게 무대를 채워오고 대화했던 그녀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2012 인순이 디너쇼>를 준비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판타지아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추억의 롤러장을 그대로 재현하는 신나는 복고무대와 땜빵머리 추억의 “그”를 추억할 수 있는 무대다. 암울한 시대이기도 했지만, 지난 세월의 향수를 다시 느낄 수 있다. 자신이 지켜왔던 위치에 대한 무게를 던지고 “나가수”에 나온 그녀가 보여준 진정성 역시 이번 공연에서 느낄 수 있다.
<딸에게>, 노영심이 선물해준 <인생> 그리고 판타지아 공연 중 관객이 뽑는 베스트 넘버인 안치환의 <위하여>까지… 화려한 무대장치 외에도 눈물을 흘릴 만큼 감동적인 노래들까지 관객과 소통하고, 가수도 무대에서 관객을 향해 기대고, 위로해주고, 가슴을 여는, 노래로 말을 거는 가수 인순이를 만나길 기대해본다.
더 이상의 부연설명과 수식어가 필요치 않을 듯 하다. “인순이”라는 그 이름만으로… 우린 이제 감동과 환희와 열정을 전달 받을 수 있는 품격 있는 공연으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최고의 시간을 선사할 수 있는 공연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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