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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입 소문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간기남>의 재간둥이 ‘기풍’ 이광수의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큰 키에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광수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맹활약하고 있는 말 그대로 ‘요즘 대세’다. 이광수는 영화 <간기남>에서 간통 전문 형사 ‘선우’(박희순)의 흥신소 조수 ‘기풍’ 역으로 출연해 독특한 코믹 연기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광수가 연기한 ‘기풍’은 전국의 모텔 주소는 달달 외우는 등 특정 분야에서는 뛰어난 재능을 보이지만, 평소에는 바보인지 천재인지 다소 구분이 어려운 개성 있는 캐릭터로, 이광수의 큰 키와 어수룩한 매력이 더해져 관객들로부터 많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기풍’은 한 박자씩 느린 이해력과 눈치 없는 행동으로 늘상 ‘선우’에게 구박을 받지만 위기 상황에서 의외의 기지를 발휘해 ‘선우’를 구해낸다. 또한, ‘차 바퀴라도 잡아서 시간을 끌고 있으라’는 ‘선우’의 말을 곧이곧대로 이해하고 정말로 길바닥에 누워 차를 붙잡고 있는 등 순수한 심성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도 그러한 ‘기풍’을 완벽하게 연기한 이광수의 다채로운 코믹 표정 연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 또한, ‘간지나는 기린 남자’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예사롭지 않은 패션 센스를 발휘하고 있는 이광수의 모습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끝다. ‘이광수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받으며 <간기남> 흥행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광수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스틸 공개로 인해 영화 <간기남>을 아직 보지 못한 관객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광수의 완벽 연기변신을 엿볼 수 있는 영화 <간기남>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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