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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의 전통적 비수기인 3,4월이 지나고 5월 극장가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는다. 5월 극장가를 설명하는 키워드 세 가지는 블록버스터, 노출, 그리고 스타 파워다. 슈퍼히어로들이 총 집합하는 <어벤져스> 를 시작으로 <맨 인 블랙3>, <다크 섀도우> 등이 지난 시즌 한국 영화들의 선전에 반격을 가할 예정.
한국 영화들은 <간기남>, <은교>, <돈의 맛> 등이 파격적인 노출로 잇달아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공세에 맞설 계획이다. 또한, 하지원, 배두나 주연의 <코리아>와 이선균, 임수정,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내 아내의 모든 것>, 강지환, 성유리가 호흡을 맞춘 <차형사> 등 스타 파워를 내세운 영화들 역시 줄줄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이런 시장환경 속에서 5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두레소리>는 이미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확인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는 물론, 가수 김장훈, 영화감독 임권택, 국악인 오정해, 가수 정태춘∙박은옥을 비롯한 멘토들을 통해 ‘유기농 영화’,’新서편제의 탄생’, ‘신명과 감동이 가득한 어깨춤’ 등의 릴레이 추천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청소년층 및 성인 관객까지를 만족시킬 가족영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두레소리>의 조정래 감독은 “극장 개봉은 꿈도 못 꿨다며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했지만, 배급/마케팅을 책임지며 제공사로 나선 명필름은 “우리 음악 영화가 주는 놀라운 감동과 우리 아이들의 생생한 현실을 보여주는 스토리가 가족 타깃 영화로서 5월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며 과감한 도전장을 던졌다.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합창을 배우게 된 국악 전공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합창단 창단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우리 음악 영화 <두레소리>는 오는 5월 10일, 전국 극장가에 신선하고 청량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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