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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개봉을 앞둔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에서 박보영의 남자친구이자 뛰어난 컴퓨터 실력을 자랑하며 사이버 경찰 수사대에서 일 하는 공대생 ‘준혁’ 역을 연기한 주원은 영화 속에서 저주 걸린 동영상으로부터 두 자매를 끝까지 보호하려는 따뜻하고 자상한 이미지를 연기했다.
이에 앞서 “저주 걸린 동영상, 그게 사실이면?”, “언니, 우릴 죽이러 왔어”란 카피로 겁에 질린 두 자매의 모습을 담은 각각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것에 이어 주원의 캐릭터 포스터는 “끝내야 돼, 이 지독한 저주를”이란 카피를 담으며 정체 모를 무엇인가에 다가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자신이 건네준 동영상으로 두 자매가 고통 받는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끼고 저주로부터 두 자매를 지키고자 ‘세희’(박보영)의 집을 찾아 가는 모습을 담았다. 하지만 동영상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던 ‘준혁’마저 자신도 모르게 동영상의 저주에 빠지게 된다.
2012년은 주원의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9년 <제빵왕 김탁구>의 ‘구마준’ 역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스타로 떠오른 주원은 그 뒤를 이어 영화 <특수본>,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왔다. 그런 그가 2012년에 영화 <미확인 동영상>뿐만 아니라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의 새로운 멤버로 영입되는가 하면, 100억 규모의 제작비가 동원되는 KBS <각시탈>의 주인공을 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있다.
더불어 48회를 맞이하며 4월 26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부문 신인연기상에 KBS<오작교 형제들>로 주원이 수상을 하며 MBC <반짝반짝 빛나는>의 강동호, MBC <불굴의 며느리>의 박윤재, SBS <천일의 약속>에 출연하며 박유천의 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박유환을 비롯하여, MBC <해를 품은 달>의 여진구를 제쳐 주원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 하였다.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원은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을 통해 따뜻하고 자상한 ‘세희’의 남자친구인 ‘준혁’역을 맡아 ‘세희’와 ‘정미’ 자매를 꿋꿋하게 지켜주는 남자다운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올해 최고의 대세남 주원은 브라운관 점령에 이어 오는 5월 31일 개봉 되는 2012년 첫 충격 공포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을 통해 스크린을 장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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