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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로맨스 <내 아내의 모든 것>. 오는 5월,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코믹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류승룡이 임수정, 이선균의 완벽한 결별을 위해 투입된 전설의 카사노바로 변신, 여심을 공략하는 강렬한 어록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여 눈길을 끈다.
범상치 않은 외모와 남성미 넘치는 완벽한 바디, 그 안에 섬세함이 더해진 마성의 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전설의 카사노바 류승룡. 특히, 그가 임수정을 유혹하기 위해 벌이는 능수능란한 말솜씨와 면모는 관객들에게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하는 한편, 묘하게 도움이 되는(?) 치명적인 유혹 비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류승룡이 분한 카사노바 ‘성기’는 유혹에 앞서 공략해야 할 상대방에 관한 모든 정보를 파악한 후, 그녀에게 최적화된 전략적인 방법으로 접근한다. 그녀가 몇 시에 깨는지, 푹 자는지, 뭘 잘 먹는지, 콤플렉스, 좋아하는 영화, 심지어 그녀의 속옷의 형태까지 주도 면밀하게 조사하는 그의 모습은 카사노바다운 치밀함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어 “웃으니까 아름다우시네요”, “전 그냥 한 마리 수컷에 불과해요. 맘에 드는 암컷 보면, 물불 안 가립니다” , “본능에 충실한 것 뿐이죠” 등 범상치 않은 멘트에서 비롯된 치명적인 매력은 여성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또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연상케 하는 스킨십과 강력한 백허그로 여심을 공략하고, 무엇보다 임수정의 말을 진심으로 듣고 공감하는 모습 등 모든 여성들이 바라는 완벽한 남성상의 모습을 갖춘 성기 캐릭터는 때로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고독함과 결정적 순간 드러내는 반전 카리스마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류승룡은 한국 영화 사상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카사노바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쳤음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속 전세계의 여성들을 사로잡는 캐릭터를 위해 불어를 비롯해 스페인어까지 연습 한 것은 물론 샌드 아트와 핑거 발레, 요리, 소 젖짜기까지 세밀한 부분부터 철저하게 카사노바로의 변신한 류승룡. 그가 선보일 카사노바로서의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류승룡은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최종병기 활>의 쥬신타 이상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5월의 스크린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재기 발랄한 재미와 절묘한 공감대가 있는 신선한 코믹 로맨스로 5월 17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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