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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공익근무요원 정민채와 주민 센터 직원 김연아로 분해 젊은이들의 솔직 당당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김형준과 김윤서는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고 못 잡아먹어 안달인 ‘톰과 제리 커플’로 안방극장에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아웅다웅 거리기만 하던 두 사람이 핑크빛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랑스러운 백허그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 장면은 ‘그대를 사랑합니다’ 7회에 등장하는 장면으로 기분을 풀기 위해 야구 연습장을 찾은 연아(김윤서 분)와 이를 지켜보던 민채(김형준 분)가 헛스윙만 하는 연아를 놀리다가 함께 야구 게임을 하는 모습.
야구장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실제 커플 같은 다정함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윤서(김연아 역)가 김형준(정민채 역) 품에 폭 안긴 채 야구 배트를 함께 쥐고 있는 모습이나 공을 치고 나서 함께 신나게 웃고 있는 모습 등은 질투심을 유발할 정도로 예쁜 커플의 모습이어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맨날 싸우기만 하다가 저렇게 다정하게 있으니 진짜 잘 어울린다”, “질투 날 정도로 완벽한 비주얼의 커플이다. 부럽다”, “연아 언니처럼 형준 오빠 품에 폭 안겨보고 싶다”, “톰과 제리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인 듯~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진은 “이순재-정영숙의 사랑이 폭풍전개가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젊은이들의 알콩달콩 한 사랑도 계속해서 예쁘게 그려질 예정이니 김형준-김윤서,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열고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황혼기에 접어둔 노년의 순수한 사랑과 지고지순한 부부애, 젊은이들의 솔직 당당한 사랑을 동시에 전달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매주 월,화 밤 9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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