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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근이 연기하는 ‘김우철’은 국토부 고위 공무원으로 동창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정작 자신은 출세지향주의, 오직 성공하기 위해서 달려온 시간들을 후회하는 인물로 동창회 다음 날 박선주(윤예희 역)와 잠적을 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또한 잠적의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러브어게인은 2010년 일본 아사히 TV를 통해 방송되었던 인기드라마 동창회(러브어게인 증후군)를 원작으로 한 정통 멜로드라마이다. 동창회를 통해 30년만에 재회하는 중학교 동창 친구들. 모두 가정이 있지만 중학교 시절의 풋풋한 감정이 되살아난 이들, 이들이 펼치는 중년의 로맨스를 다룰 러브어게인. 불륜이 소재가 아닌 중년이 되어서도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가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러브어게인은 4월 25일 첫방되며 시청률 2% 육박하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진근은 최근 SBS 수목미니시리즈 ‘부탁해요 캡틴’(연출 주동민/극본 이재연, 정나명)에서 항공팀장역으로 호연을 펼치며 드라마의 활력소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준바 있다. 또한 영화 ‘백프로’에서 정옥父로 활약하며 관계자들에게 new 씬스틸러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2012년 상반기중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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