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고의 가장’이 되려면? 그녀들의 마음 읽어낸 ‘기프트’가 정답!

아내와 딸을 위한 ‘똑똑한 기프트’ 사랑이 넘치는 5월 사랑 받는 아빠가 된다!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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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정의 달 5월은 여느 달 보다 사랑이 넘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센스 있는 남편, 아버지로 거듭나 보는 건 어떨까? 센스 만점의 가장이 되기 위해선 그녀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은 필수. 그녀들의 진정으로 원하는 아이템을 읽어낸 남자들이 선택한 선물을 제안한다. 5월 최고의 남편, 아버지가 되고 싶다면 눈여겨 보자.

◆’사랑 스타일’ 모두 담아 당신에게 드리리~
아내의 선물을 고를 땐 그녀들도 여자임을 잊지 말자. 이 공식만 염두에 두면 아내를 기쁘게 만들어 줄 선물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가사일로 지친 그녀를 위해 5월의 생기를 가득 담아낸 핸드백을 선물한다면 아내의 무한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최근 트렌드인 스퀘어 쉐입과 여성스럽고 우아한 면모를 살려주는 컬러가 돋보이는 사만사 타바사의 ‘콜드웰 백’은 아내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고급스러운 가죽과 컬러는 사교모임에서 그녀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며 토트와 크로스가 모두 가능해 실용성 또한 갖췄다. 탈착이 가능한 파우치는 꼼꼼한 엄마들의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어떤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매치가 가능해 유난히 손길이 가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생기발랄 딸을 위한 패셔너블한 아이템!
패션에 민감한 딸을 위해서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살려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물하자. 옷이나 구두는 취향에 맞추기 어려워 성공률이 조금 낮아지는 점을 감안한다면 모든 여자들의 로망 핸드백이 최고의 아이템이다.

성년의 날을 맞이한 딸, 사회 초년생 딸에겐 스타일링에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는 크로스백이 가장 적절하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메릭 백’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는 아이템이다. 봄을 담아낸 듯 화사한 컬러감이 싱그러운 20대 여성의 발랄함을 살려줘 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또 앙증맞은 미니사이즈지만 핸드폰, 간단한 화장품 등 필수품은 너끈하게 수납이 가능한 똑똑한 크로스 백이다.

사진=사만사 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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