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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류스타가수 비스트가 국내 최대 슈즈멀티숍 슈마커와 함께 비스트 콜라보레이션 슈즈를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슈즈는 일명 ‘비스트 슈즈’라고 불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지난 비스트 팬미팅에서 멤버 전원이 자신의 신발을 신고 무대에 서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스트 슈즈’는 핸드메이드로 유명한 슈마커 독점 브랜드 짐리키와 비스트 멤버 6명이 각자의 스타일로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멤버개성이 뚜렷한 비스트만의 느낌을 갖고 있는 한정판 슈즈이다.
슈마커 이상형 홍보팀장은 “스웨덴 전통 스니커즈 브랜드 짐리키와 최근 인기 돌풍을 일으키는 K-POP 가수인 비스트가 만나 창조적인 디자인의 슈즈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지난 팬미팅 때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문의가 들어오는 등 벌써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일(월)까지 슈마커 온라인몰(http://www.shoemarker.co.kr)에서 비스트 콜라보레이션 슈즈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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