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Petitzel)이 신도동 가로수 길에서 쇼핑과 함께 스타일리쉬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쁘띠첼 디저트 페스티벌`을 지난달 28일과 29일 진행한데 이어 오는 5일과 6일까지 양일간 열고 소비자들에게 과일젤리 디저트 교환권을 제공한다.
쁘띠첼 디저트 페스티벌 기간에 신사동 가로수길의 `잇-샵(It-shop)`에서 특정 제품을 구매하면 쁘띠첼 과일 젤리 디저트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한 쁘띠첼은 투썸커피 가로수길 점에 `쁘띠첼 카페`를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신제품 `쁘띠첼 프레시젤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쁘띠첼 프레시젤리는 천연 과육과 과즙의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과일의 향긋함과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퓨어 젤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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