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2012 여수세계박람회` 라면부문 공식후원사인 농심이 12일 여수엑스포 개막을 기념해 메일 온(溫)소바 등 용기면 3종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용기면은 일본의 가장 대중적인 면류인 소바를 제품화한 `메밀 온(溫)소바(2천원)`, 진한 국물에 건강에 좋은 야채양념 스프를 베이스로 하는 `블랙신컵(1천500원)`, 한국 전통 곰탕의 맑고 담백한 맛을 살린 `즉석곰탕(1천300원)`이다.
농심은 3종의 용기면에 여수세계박람회 엠블렘을 부착해 엑스포 현장은 물론 시중에도 판매하고 해외 수출 주력제품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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