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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아프리카와 파푸아를 거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리얼 야생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즌2 바누아투 편이 드디어 모습을 공개하며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6일 공개된 첫 방송에선 김병만과 노우진을 포함한 ‘정글’ 멤버들이 바누아투의 상징인 야수르 활화산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부족 대대로 용맹함을 검증받기 위해 불의 신 야수르 화산의 허락을 받아왔던 의식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족장 김병만과 노우진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멤버들을 이끌었다. 가파른 화산토 절벽에서 여자 멤버 박시은도 무사히 내려올 수 있도록 길을 개척해 낸 김병만은 멤버 6명의 배낭을 한 번에 들고 내려와 택배의 달인 착불 김병만 선생이라는 별명을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을 무사히 내려 보내고 뒤따르던 노우진이 순간 미끄러지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하지만 노우진의 뱃살이 쿠션 역할을 해주며 콩 하고 착지하자 멤버들 모두 가슴을 쓸어내렸다.
김병만-노우진의 활약은 강을 건너는 과정에서도 빛을 발했다. 신발과 바지가 젖어 등반이 힘들어질 것을 우려한 두 사람은 솔선수범해서 멤버들을 등에 업고 강을 건넌 것.
뿐만 아니라 발이 푹푹 패이는 화산재 산에선 족장 김병만이 앞장서서 걸으며 발로 계단을 만들어 멤버들을 이끌었다. 이에 여성 멤버 박시은은 “든든하다.”며 김병만의 리더십에 감탄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병만이 화산재 산을 앞장서 계단 길을 내는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방송 시간을 더 늘릴 순 없나요?” “서로 위하는 모습이 정말 가족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다.” 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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