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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토) 오후 3시 30분 SBS-MTV를 통해 방영된 ‘Ta-Dah, It’s TAHITI (타다, 잇츠 타히티)'에서 걸그룹 타히티 멤버들이 사무실을 무대로 런웨이를 펼쳐 패션쇼를 선보였다.
6명의 멤버들중 패션쇼 심사위원으로 나온 여신포스<정빈>과 이효리의 남자 가수 낯선, 원종호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런웨이가 더욱 더 화려했다. 패션쇼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1라운드 낯선의 미션으로 "복고패션을 완성하라"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한< E.J>, 보이쉬하게 레드룩을 선보인 <한희>, 스프링룩을 선보인 제2의 한가인<지수>, 오렌지 컬러에 포인트를 준 <민재>, 레드팬츠의 귀여운 포즈를 선보인 <아리>가 런웨이에서 패션쇼를 펼치며 멤버들 각자의 매력과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Ta-Dah, It’s TAHITI (타다, 잇츠 타히티)’ 는 새로운 비주얼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멤버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개인기를 유감없이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히티 패션쇼 최고예요." "모델급 비쥬얼 심사위원 정빈", "타히티 멤버들 왜이렇게 이뻐요.", "패션 포즈들도 기가 막히네요.", "타히티는 복고스타일도 잘어울려요.", "깜찍, 발랄, 섹시 다 소화가능하네요.", "타히티 완전 최고예요.", "타히티의 다음주가 기다려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BS-MTV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향후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타히티'의 데뷔 과정은 아시아 8개국으로 방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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