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기파 배우 정원중이 처음으로 소속사를 갖고, 보다 활발한 연기 인생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명품 배우 정원중은 그 동안 드라마와 영화, 연극계를 넘나들며 이 시대의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서 사랑 받아 왔으며, 이번에 생애 처음으로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새 출발을 알리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특히, 정원중과 인연을 맺은 G.G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류진, 유진, 정의철, 이일화 등이 소속되어 있어 배우 정원중의 활발한 활동과 앞으로의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또한, 배우 정원중은 영화 <부러진 화살>의 ‘박재기’역, <의뢰인>의 ‘부장검사’역, <써니> ‘나미父’역, <과속스캔들>, <강철중 :공공의 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들에 다수 출연해 혼신을 다 한 연기를 펼치며 명품 조연으로 거듭났으며,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MBC)의 ‘탁경환’역,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MBC) ‘박홍춘’역 등을 통해 안방 극장까지 섭렵하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 정원중의 소속사 G.G 엔터테인먼트의 최성원 대표는 “배우 정원중과 한 식구가 된 것에 소속사 식구들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 항상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으로 대중들에게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정원중의 보다 활발한 작품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정원중은 리얼리티 넘치는 연기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그의 차기작에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G.G 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