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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눌’은 한류 프린스 류시원과 흥행 보증수표 홍수현을 전면에 내세워 결혼을 하게 된 순간부터 연애를 할 수 없는 어른들을 위한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를 새롭고 산뜻하게 그려내며 화제를 낳은 작품. 어제 방영 직후 유력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2위에까지 랭크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굿바이 마눌’의 연출자인 선장 김평중 감독과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류시원, 매력과 마력의 대결을 펼치고 있는 홍수현과 박지윤, ‘깐족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데니안, 빨간 T팬티속 복숭아 엉덩이를 노출하며 미친 존재감을 선사한 줄리엔 강 등 스텝과 출연진들이 총 출동하여 ‘굿바이 마눌’의 순항을 기원하는 회식 사진.
편안한 옷차림의 배우들은 준비된 음식과 다과를 먹어가며 ‘굿바이 마눌’ 1회분을 즐겁게 시청하였고 각자의 캐릭터를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주고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자리에 동석한 제작사 ㈜베르디 미디어 관계자는 “오랜만에 다함께 모인 자리에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시청을 했다”고 분위기를 전하며 “채널A 게시판과 공식트위터(@Goodbyemanul)의 반응이 너무 좋아 다들 고무돼 있다. 2회부터 본격 삼격관계가 시작되어 또 다른 즐거움을 시청자들께 선사 할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편 첫 날 방영분에서는 첫사랑은 첫사랑으로 끝내야 한다는 오른팔 계동희(데니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첫사랑 오향기(박지윤) 찾기에 나선 차승혁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긴 생머리, 커다란 눈망울, 눈부신 미소의 그녀를 보고 숨이 멎을 것 같은 모습에서 끝을 맺었다. 이에 차승혁을 둘러싼 마눌님 강선아와 첫사랑 오향기의 삼각 멜로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오늘(8일) 밤 8시40분에 방영될 2회분 역시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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