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라면세점이 업계 최초로 `심야 콜센터`를 운영한다.
신라면세점은 최근 인터넷면세점의 야간 시간대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오후 11시30분까지 `심야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콜센터는 오후 7시까지 운영됐다.
작년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매출은 전체의 10% 수준이었지만 올해는 30%를 넘는 등 증가하는 추세라고 신라면세점은 분석했다.
심야 콜센터 운영을 기념해 31일까지 인터넷면세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원의 적립금을 증정한다. (02)2639-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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