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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Plus 스타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기획 허윤무, 프로듀서 안상남)’에서 결혼을 앞둔 부부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윤기원-황은정 커플이 예비 시댁 나들이를 했다고 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기원은 이번 달 결혼을 앞두고 예비 아내 황은정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다. 기원의 집을 찾은 은정은 예비 시어머니에게 기원에게도 보이지 않았던 필살 애교를 날리며 시어머니 사랑을 얻기 위한 노력이 펼쳐졌다.
시어머니를 향한 예비 아내의 모습에 기원은 흐뭇한 미소를 보였고, 이어 은정은 어설픈 요리 솜씨지만 시어머니를 위해 떡볶이와 부침개 등 정성어린 요리를 선보여 시어머니의 얼굴에 내심 환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이날 촬영에서는 은정도 그 동안 알 수 없었던 기원의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자아내고 있다.
예비 부부 윤기원-황은정 커플뿐 아니라 떠오르는 애교 커플 김원효-심진화 부부, 남편을 신으로 모시는 김보성-박지윤 부부의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는 오는 5월 9일 오후 4시 5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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