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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오는 7월 캐나다에서 있을 이종종합격투기 ufc 시합을 앞두고 스파링 파트너와 연습 중 무릎 앞쪽 십자인대가 파열됐다고 한다.
얼마 전 맹연습중인 추성훈의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연이은 패배 이후에도 불굴의 의지로 연습중임이 알려졌던 터라 다음 경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는 소식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붇기가 가라 앉아야 수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은 한달 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한다.
추성훈 선수는 사람에 따라 경과의 차이는 있으나 재활을 통해 꼭 빠른 시일안에 복귀하고 싶다며 현재 UFC에 공식 입장을 밝혔고 재활 후 도전이 받아들여진 상태라고 한다.
운동은 물론 방송, 그리고 최근 시작한 김치 사업을 통해 스포츠인으로서 남자로서 또 후배들에게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멘토이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포기를 모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던 추성훈의 부상 소식이 그의 새로운 출발 앞에 장애물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추성훈 선수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나 다시 운동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 드린다 꼭 재도전하고 싶다”라고 전해왔으며 소속사는 수술 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그 동안 진행해오던 운동, 방송, 사업에 매진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정글의 법칙을 통해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됐다며 운동선수이자 한 아이의 아빠, 남자로 일상의 즐거움에 감사한다고 했던 추성훈이 이번 부상에서도 빠른 회복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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