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방이 골든타임에서 연기하게될 ‘김도형’은 응급의학과 유일한 레지던트 3년차로 이전까지의 다소 코믹한 캐릭터를 벗어나 색다른 변신을 할 예정이다. 이에 김기방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시남 역할을 맡아 김기방의 변신에 새로운 기대를 품게 했다.
배우 김기방은 KBS ‘부자의 탄생’,’꽃보다 남자’, MBC ‘짝패’,’고맙습니다’ SBS ‘뿌리깊은 나무’ 등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브라운관의 씬스틸러라는 평가 받고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변신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김기방은 뮤지컬 ‘커피프린스 1호점’ 성황리에 마무리 지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전성기를 맞고 있으며 또한 영화 ‘방가방가’ 육상효 감독의 차기작 ‘구국의 강철대오(각본,감독 육상효 / 제작 Space M) ’에 캐스팅, 이번달 15일 크랭크인을 앞둔 상태다.
이에 김기방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의 양병용 대표는 “소속사 이적 후 첫 작품인데다 본인도 대본을 마음에 들어해 기대가 크다.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어필하는 김기방의 연기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해 있을 것이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할 김기방의 역량이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 예능을 통해서도 활발히 펼쳐질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김기방의 캐스팅 행보에 기대를 품게 했다.
또한 김기방은 “기존의 맡았던 배역과는 틀리게 많은 부분들을 아우르고 소화해내야 되는 부분이 많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변화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김기방은 현재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역을 소화해 내기 위해 자발적으로 응급의학센타를 방문해 견학을 마쳤으며, 의학전문지식과 용어등을 익히기 위해 교육에 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골든타임'은 종합병원을 배경으로 응급의학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긴박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드라마 '파스타'의 권석장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이선균과 황정음이 남녀주연에 발탁됐다.’골든타임’은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