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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사이드 매장은 도심과 교외의 거주지를 이어주는 간선도로변에 위치한 입지창조형 매장으로 도심의 교통체증과 주차문제에서 벗어나 드라이브를 겸한 가족단위의 쇼핑에 용이하다. 또한, 기존의 건물에 입점하는 것이 아니라 부지를 확보하여 쇼핑에 최적화된 형태로 건물을 건축하기 때문에 어떤 매장보다 양질의 쇼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니클로 구성점’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대규모 거주 단지인 경기도 용인시 구성에 위치하고, 매장 앞으로 서울과 분당, 용인을 이어주는 23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인근 거주 고객 및 교외로 나가는 가족 단위 이동객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
총 면적793㎡(240평) 규모의 매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 가능한 유니클로의 전 제품MENS, WOMENS, KIDS, BABY전 라인이 단일 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40대 이상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대형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편안하고 여유로운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복합형의 로드사이드 매장으로 맥도날드가 함께 출점함에 따라 쇼핑뿐 아니라 간단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유통형태를 제시하여 새로운 쇼핑 문화를 창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유니클로는 ‘용인 구성점’ 오픈을 기점으로 ‘입지창조형’ 로드사이드 매장을 주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니클로 ‘단독형 매장’뿐 아니라, 패밀리레스토랑, 편의점, 가전제품점 등과 공동 출점하는 ‘복합형 매장’의 2가지 형태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유니클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FRL 코리아의 안성수 대표는 “그 동안 매장이 도심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유니클로 구성점’ 오픈을 기점으로 ‘입지 창조형’의 로드사이드 매장 오픈을 확대하여 유통 형태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로드사이드 매장은 주거지로부터 접근이 용이한 입지, 쇼핑에 최적화된 건물 구성과 부대시설 등 도심의 어떤 매장보다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 매장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쇼핑을 위해 새로운 유통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유니클로는 전국적으로 백화점 및 쇼핑몰, 로드샵, 마트 내 입점하며 74개의 매장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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