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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피투게더3 - 소녀시대 VS 개그시대> 콘셉트로 진행된 녹화에는 소녀시대의 제시카, 태연, 티파니가 출연하였다. 그런데 녹화 도중 출연 예정에 없던 멤버 윤아가 갑작스럽게 스튜디오에 나타난 것.
윤아는 KBS2 드라마 <사랑비>를 근처에서 촬영하던 도중에 소녀시대 멤버들이 <해피투게더3> 녹화하는 모습을 보고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갑작스런 등장에도 불구하고 윤아는 개그맨 김준호와 함께 ‘꺾기도’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고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장근석과의 키스신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 서현을 향해 고쳤으면 하는 점을 지적해 이에 동의하는 다른 멤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제시카는 드라마를 시작할 때 윤아의 조언을 듣고 엉뚱한 실수를 벌였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이는 1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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