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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웨딩 런웨이’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아리따운 5월의 신부를 꿈꾸며 특별한 패션쇼를 펼쳤다.
강남의 한 뷰티샵에 모인 멤버들은 한껏 들뜬 표정으로 신부가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거쳤고, 무대에 오르기 전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이며 우아하면서도 눈부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웨딩드레스를 갈아입던 황보는 “어릴 적에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을 본 남자와 결혼하겠다며 스스로에게 약속했었다”고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은 “지금 촬영장에 남자 스탭들이 많다”는 말과 함께 “이중에 한 명과 결혼해야 한다”고 분위기를 몰아가 그녀를 당혹케 했다. 이어 송은이는 한 남자 스탭을 지목하며 황보와의 커플 맺기에 열을 올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미의 여신으로 변신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화려한 웨딩쇼 현장은 10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웨딩 런웨이’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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