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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배우 김광규는 블루계열 드레스가 피팅되어 있는 바디마네킹을 안고 한쪽 팔을 뽑아 든 채(?) 춤을 추고 있는데다가 한껏 분위기에 심취해 있는 리얼한 표정까지 연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배우 김광규의 변화무쌍한 표정은 얼굴 없는 마네킹과 함께 공포영화에 나올 듯한 오싹한 분위기를 풍겨, 이른 초여름 날씨에 네티즌들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주고 있다고.
또한 사진 속 배우 김광규는 일명 만화 주인공 ‘아톰’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김광규만의 귀여움으로 완벽 소화해내고 있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광규, 아톰머리 완벽 재현!” “상큼한 헤어스타일의 김광규, 귀여움 돋네!” “빛과 그림자, 초여름 공포특집? 더위 싹~!” “분리된 마네킹 팔, 리얼한 표정이 은근 무섭다” “패션리더 김광규, 감초연기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배우 김광규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당대 최고 스타 이정혜(남상미 분)와 유채영(손담비 분) 단골 의상실 디자이너 피에르 역을 연기 중이며, 의상실 보조위치에서 벗어나 수석디자이너로 성장한 강명희(신다은 분)를 전폭 지지해주는 스승으로 김광규 만의 독특한 매력의 목소리 톤은 물론 뛰어난 연기력과 재치만점의 깨알 애드립으로 극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장철환(전광렬 분)이 강기태(안재욱 분)가 송미진(이휘향 분)과 손을 잡고 자신과 조명국 (이종원 분)의 사이를 이간질 했음을 알고 분노했고, 김풍길(백일섭 분)의 부친의 함자가 김선호임을 알게 되며 김풍길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자신과 연결했는지를 물어 강기태를 당황케 해 이에 대한 진실과 앞으로 전개될 극의 흐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이미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주조연 배우들이 총 출동하여 인상 깊고 탄탄한 연기,화려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14일 월요일 저녁 9시 55분 MBC에서 49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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